[2017년 전통산사문화재활용 프로그램] 마음쉬는수요일 

 

 

금산사는 2017년 한햇동안 자신의 삶에 나름의 족적을 남기고 계시는 8분의 선생님들을

모시고 인문학 여정을 다녀왔습니다.

 

마음치유전도사 정혜신박사님, 자비명상 마가스님, 깨어있는 삶 성우스님

섬진강시인 김용택, 은유로 마음치유하시는 명법스님, 옛 그림에서 나를 찾는 조정육선생님,

내 인생에 힘이되어주는 시로 우리를 위로해주었던 정호승시인님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10월25일에는

퓨전국악그룹 오감도(판소리 방수미, 기타리스트 안태상, 키보드 정보빈)와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선생님

그리고 사찰음식 전문가 지유스님과 함께한 여행이었는데요

마지막이어서 그런지 여러가지로 짠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내년 2018년에는 색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금산사 마음쉬는 수요일 프로그램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내년 4월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금산사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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