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정호승님과 가수 이지상씨가 함께 9월 마음쉬는 수요일 행사


운주사 와불, 시 풍경달다, 선암사 뒤깐, 해인사 백련암 성철스님과의 일화

그리고 시인의 1000여편의 시중 가장 중하게 생각하다는 "산산조각"

 

시인 정호승선생님은 지금 이순간을 있는 있는그대로 바라보며 사는 삶이 내 삶에 힘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비울것도 없고 애써 내려놓을 것도 없습니다.

마음쉬는 곳을 찾는다면...

 

 

Posted by 금산사 Bodhisattv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