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12일까지 1박2일동안 전통산사문화재 활용프로그램이 금산사에서 열렸습니다.

 

첫째날에는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소리꾼 강응민씨와 소프라노 김혜란씨의 소리극 "아일다의 꿈"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두번째날에는 제환스님의 탁본체험과 여찬스님의 오유지족 다식만들기&다도체험이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을 접수 받지 못했습니다만 반복되는 발열체크와 공양간 등에서의 거리두기 지침에 잘 따라주신 여러분께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 전합니다. 

 

 

 

 

 

Posted by 금산사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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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영란 2020.08.31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색다른 체험과 경험 매우 좋았습니다.
    문화재 활용사업이라는 생소했지만 평소 템플스테이를 한 번씩 참여했던지라
    비슷하다 생각했는데요... 그것과는 또 다른 문화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체험하면서 흥미롭게 배우는 점이 좋았습니다.
    소규모였고 사찰에도 관광객이 적었어서 한적하니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운영하시는 분들 고생많으셨고 스님들께도 감사합니다.

    혹시, 사진 받아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