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금산사 마음 쉬는 토요일

가을이 깊어가는 금산사 도량에서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

국보62호 미륵전과 금산사 문화유산을 찾아갑니다.

국보62호 미륵전 인경하기

인경과 탁본은 목판인쇄술을 계승한 판각기법으로 양각이나 음각으로 새기며, 등사잉크와 먹을 묻혀 찍어내는 전통 인쇄기법입니다.

미륵전 기와, 문살 하나하나 잘 표현되도록 눌러줍니다. 3층의 기와건물을 

찍어내기 위해서는 그 틈을 잘 따라가며 눌러주어야 한답니다.

미륵전 인경 판목

놀부와 놀부처가 들려주는 금산사 보물이야기

재미없는 문화해설은 가라~!

신나는 우리 소리, 판소리와 창극으로 전해드리는 금산사 이야기

미륵전 앞

-서광사 불교대학 학생들의 졸업여행, 전주에서 오신 팀들이 모여 금산사의 보물을 탐방합니다.

 

놀부가 정신 차리고 금산사에서 해설 알바를 하는디~

아따, 여보 마누라...내 말 좀 들어보소...

오계를 아시오?

놀부마누라 : 나는 안 되겄는디, 술을 좋아해서......

놀부 : 이제부터 조금만 마시면 되지 뭐~

놀부와 기념촬영

금산사 나한전

오백나한이 모셔져 있습니다. 놀부가 그 앞에서 한자락 뽑아제낍니다.

부처님과 나한님들이 덩실덩실 춤추시겠네요.

미륵전 스토리텔링콘서트

금산사 보제루

성악가와 가수, 북과 바이얼린, 건반

아름다운 선율이 산사에 흐릅니다.

열정 넘치는 노래, 다음에도 들려주세요~

금산사 국보62호 미륵전에서 마음쉬는 토요일!

Posted by 금산사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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