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 전통산사문화재활용 프로그램 '미륵전에서 나를 깨치다'

6월 8일 마음쉬는 토요일

멀리 광주에서 오신 어린이법회 학생들과 학부모님들도 함께하시고 전주 시민들도 참여하셨습니다. 금산사 '국보 제62호 미륵전'을 중심으로 금산사의 문화재와 옛 선조들의 문화를 향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통 문화재를 현재의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탐구하며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가꿔가면 좋겠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일정 소개와 이 프로그램의 의의, 주의사항 등을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이 멀리 광주에서 오셨습니다^^

 

오유지족 다도체험

-여찬스님과 오유지족 다식만들기와 다도체험을 합니다. 전통적인 다식 틀에 오유지족 글자와 미륵적을 새겨 다식으로 찍어냅니다.

 

다식 설명-다식틀에 찍는 방법을 익힙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전통 다식을 만들어봅니다.

 

흑임자와 서리태콩가루로 다식을 만들고, 차를 우립니다.

 

어린이팀들의 인증샷

 

두번째 체험시간-탁본체험

 

원광스님이 탁본하는 방법을 일러주십니다.

 

우리도 탁본체험을 해봅니다.

 

'나는 쉬고 싶다' 글씨도 탁본해봅니다.

 

놀부가 들려주는 금산사 보물이야기

 

놀부와 놀부처가 금산사 문화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재미있는 문화재 해설시간입니다.

 

차와 다식을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하기 전에 맛봅니다.

 

멋진 국악 공연이 이어집니다.

 

멋진 문화재 사이에서, 천년 전의 어느 날처럼 이 마당에서 음악을 듣습니다. 시공간이 만납니다. 우리는 옛적의 조상들의 숨결을 느낍니다.

 

국악의 아름다운 향연 속에서 '국보62호 미륵전'은 멋진 배경이 되어줍니다.

 

음악과 함께한 금산사 문화재 이야기 속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전통산사의 숨결을 담아갑니다.

Posted by 금산사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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