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30일~31일 금산사 마음쉬는 수요일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이 6번째입니다.

 

명법스님께서는 은유를 통한 적극적인 표현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가수 박강수씨는 애절한 목소리로 산사의 가을에 흠뻑 젖어들게 한 1박2일이었습니다.

 

다음 9월27일에는 정호승시인을 모시고 마음쉬는 수요일이 진행됩니다.

 

 

 

 

Posted by 금산사 Bodhisattv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