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에서 3일까지 1박2일간 진행된 전통산사문화재활용 프로그램

'마음 쉬는 토요일'

가족과 친구와 때로 혼자서 금산사의 문화유산을 향해 1박2일을 시작했습니다.

단풍도 물들어 마음도 화사해지는 계절입니다.

금산사 '마음 쉬는 토요일'에서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 고유의 문화재를 탐구하고

향유하는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보제루 누각에서

놀부와 놀부처가 들려주는 금산사 보물이야기

미륵부처님한테 소원 한가지만 이루어달라고 놀부가 청원하는디~

가을의 시간이 노랗게 물들어갑니다.

탁본체험 시간-원광스님과 함께

국보62호 미륵전 탁본하기

인증샷-가족끼리 즐거운 한때입니다.

둘쨋날에는 팝업북 만들기

팀별로 만들어가는 국보62호 미륵전

문화해설-이지복 선생님과 함께 금산사 문화유산 산책

금산사에 남겨진 우리의 문화유산-아는 만큼 보입니다.

여찬스님과 함께하는 오유지족 다식만들기 체험

틀에 다식 반죽을 넣어 찍어냅니다.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합니다.

송화가루, 흑임자 등 알록달록 다식을 만들어 차 한 잔 나눕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의 온기 속에 우리는 이 시대의 이 공간에서 시간을 공유하는 이웃입니다.

          금산사의 경내가 아름다운 사람과 단풍으로 가득합니다.

Posted by 금산사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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